"소니를 의심해? 흔들릴 레벨 아냐!" LAFC 감독, 손흥민 '옐로카드' 논란에도 무한 신뢰…"그의 퀄리티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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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FC 댈러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3라운드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LAFC는 개막후 3연승을 질주하며 서부의 절대강자임을 입증했다.
승점 3점은 챙겼지만, 내용은 썩 만족스럽지 못했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라는 리그 최정상급 창을 보유하고도 댈러스의 수비를 좀처럼 뚫어내지 못했다. 후반 10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원더 골'이 아니었다면 안방에서 고전할 뻔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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