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오네가 꽂혔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영입 1순위' 등극…그리즈만 대체자로 515억 베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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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가 대한민국 축구의 '보석'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스페인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6일(한국시간) '마르카' 라디오에 출연해 "아틀레티코가 올여름 이강인 영입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고 폭로했다. 이미 지난 1월 한 차례 접촉이 있었으며, 다가오는 여름 이적료 3,000만 유로(약 515억 원) 규모의 '메가 딜'이 성사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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