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폭망' 위기인데 임시 사령탑 믿고 계속 간다…"즉각적인 결정 내릴 가능성 낮아, 일주일 동안 결과 지켜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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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 체제로 계속 갈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8일(한국시각) "토트넘이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투도르 임시 감독의 정식 후임자를 임명하기 위해 여러 감독 후보군을 계속해서 검토하고 있다"며 "파악한 바에 따르면, 투도르 감독은 일단 경질 위기에서 벗어난 상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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