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 내렸다!' 맨유 '1434억→756억' 폭락한 '최악의 9번' 드디어 완전 매각 예정 "여름 이적시장 자금 늘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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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를 떠난 후 SSC 나폴리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라스무스 호일룬. ESPN FC

후반 39분 추가골을 터트린 라스무스 호일룬. Getty Images
영국 매체 ‘더선’은 6일(한국시간) “맨유는 호일룬을 완전히 판매를 통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 사용할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호일룬은 현재 나폴리 임대 생활 중이다. 호일룬 완전 영입 옵션 조건은 3800만 파운드(약 756억원)를 지불하는 것이다. 맨유는 나폴리가 이 조항을 발동할 것이라 보고 있다”며 “나폴리 역시 현재 팀에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호일룬을 붙잡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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