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 뮌헨전 부상 악재…묀헨글라트바흐, '강등 지옥' 입구서 비상등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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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카스트로프는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026 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 22분 부상으로 인해 루카스 울리히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이날 경기는 뮌헨의 압도적인 화력 쇼였다. 루이스 디아스, 콘라드 라이머, 자말 무시알라, 니콜라스 잭슨이 릴레이 골을 터뜨린 뮌헨은 묀헨글라트바흐를 4-1로 완파하고 선두 독주를 이어갔다. 하지만 묀헨글라트바흐에겐 점수보다 뼈아픈 것이 바로 카스트로프의 이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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