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첫 골은 다음에' 손흥민, LAFC 새 역사 함께 썼다! 댈러스 1-0 격파…창단 최초 '개막 3연승+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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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이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LAFC의 새 역사에 힘을 보탰다. LAFC가 개막 후 공식전 5연승,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연승을 질주했다.
LAFC는 8일 오후 12시 30분(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MLS 정규시즌 3라운드 경기에서 댈러스를 1-0으로 제압하며 단독 1위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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