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관계 박살" 손흥민한테 배운 게 없는 부주장…HERE WE GO 기자 확신 "무조건 여름에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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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인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6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비카리오는 시즌 종료 후 토트넘을 떠나고 싶어 한다. 그는 이탈리아로 돌아가는 것을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 밀란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미 그의 에이전트와 접촉했다. 비카리오는 인터 밀란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을 전달했으며, 인터 밀란은 토트넘과 협상을 시작해 이적 합의를 시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비카리오는 대기만성형 골키퍼로 평가된다. 이탈리아 세리에B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이름을 알린 그는 이를 발판으로 이탈리아 세리에A 무대에 입성했다.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은 시점은 2021~2022시즌 엠폴리에서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으면서였다. 뛰어난 반사신경과 과감한 선방 능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냈고, 점차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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