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에게 무릎 꿇었던 '축구의 신' 메시, 통산 900골까지 단 1골…팀은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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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개인 통산 899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메시는 8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라운드 DC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서 선발 출전, 팀의 결승 골을 책임지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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