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는 박지성이 필요하다 "경기장 전역 뛰어다녀, 맨유 DNA"…에브라 강력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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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는 6일(한국시각) 베팅 업체인 STAKE와의 인터뷰에서 맨유의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말했다.
에브라는 맨유에 강한 수비형 미드필더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박지성을 언급했다. 그는 "맨유는 더 강한 수비형 미드필더가 필요하다. 우리는 카세미루가 있지만 그는 여름에 떠날 수도 있다. 마누엘 우가르테는 적응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맨유에는 좋은 플레이메이커들이 있지만 로이 킨, 폴 스콜스, 마이클 캐릭, 대런 플레처와 비슷한 스타일의 단단한 수비형 미드필더가 필요하다. 박지성도 중앙에서 뛰면 경기장 전체를 뛰어다녔다. 이것이 맨유의 DNA다. 여름에 단단한 수비형 미드필더를 영입해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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