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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꺾인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첫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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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 게티이미지

오현규 | 게티이미지

국가대표 골잡이 오현규(25·베식타시)가 튀르키예에서 처음 패배의 쓴 맛을 봤다.

베식타시는 8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5라운드 홈경기에서 갈라타사라이에 0-1로 졌다.

이날 오현규는 최전방 골잡이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골은 넣지 못했다. 또 오현규가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고 뛴 6경기에서 처음 패배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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