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케인이 우리 성적 부풀렸다" 강등위기 토트넘 불만, 5연패 토트넘 붕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이 깊은 부진에 빠지자 팬들의 불만이 폭발했다. 한때 팀의 상징이었던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존재가 오히려 현재 상황을 더 뼈아프게 만든다는 평가까지 등장했다.

BBC는 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과 크리스털 팰리스 경기 이후 토트넘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