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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정말 메시 따라잡겠다" '툭 차면 골' 야말의 놀라운 재능-미친 폼…단일시즌 개인 최다골 벌써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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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정말 메시 따라잡겠다" '툭 차면 골' 야말의 놀라운 재능-미친 폼…단일시즌 개인 최다골 벌써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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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메시의 재림'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의 시대가 점점 다가오는 듯하다.

야말은 8일(한국시각)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에서 열린 아틀레틱과의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스페인 출신 윙어 야말은 바르셀로나의 등번호 10번 유니폼을 입고 우측 윙어로 선발 출전해 0-0 팽팽하던 후반 23분 페널티 지역 우측에서 페드리의 패스를 받아 골문 좌측 구석에 정확히 꽂히는 '전매특허' 왼발 감아차기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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