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득점만 4개' 이재성, 3개월 만에 시즌 5호 골…팀은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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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재성(33·마인츠)이 3개월 만에 시즌 5호 골을 신고했지만 팀은 3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쳤다.
마인츠는 8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끝난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경기서 슈투트가르트와 2-2로 비겼다. 홈팀은 이재성의 선제 헤더 득점으로 기선을 제압했지만, 이후 역전을 허용했다가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 골로 승점 1을 가져왔다.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한 마인츠는 리그 14위(승점 24)가 됐다. 강등권(16~18위)과 격차는 승점 2에 불과하다. 슈투트가르트는 리그 4위(승점 47)다.
한국 출신 이재성은 이날 팀이 0-0으로 맞선 전반 39분 선제골을 책임졌다. 팀의 코너킥 공격 후속 상황에서 다니 다코스타가 머리로 연결해 준 공을 헤더로 마무리했다. 지난해 12월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 이후 3개월 만에 터진 리그 3호 골이자, 리그 5호 득점이었다. 올 시즌 기준으로만 4번째 헤더 득점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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