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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묀헨글라트바흐전 '철벽 모드' 가동…패스 성공률 95%에 선제골 기점까지 '압도적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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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묀헨글라트바흐전 '철벽 모드' 가동…패스 성공률 95%에 선제골 기점까지 '압도적 존재감'
[OSEN=이인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30)가 다시 한번 분데스리가를 집어삼켰다. 단순히 수비만 잘하는 게 아니다. 이제는 공격의 시발점 역할까지 완벽하게 수행하며 팀의 4연승을 견인했다.

김민재는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 묀헨글라트바흐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최근 빈센트 콤파니 뮌헨 감독은 조나단 타, 다요 우파메카노, 김민재 등 월드클래스 센터백들을 번갈아 기용하며 체력 안배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콤파니의 선택은 결국 김민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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