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어쩌나…최우선 타깃 1,800억 '차세대 박지성', 맨시티 이적 가능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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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엘리엇 앤더슨의 맨체스터 시티행 가능성이 커진 분위기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이 앤더슨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맨시티가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2년생, 잉글랜드 국적 미드필더 앤더슨.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배출한 '특급 재능'이다. 데뷔 초반에는 출전이 제한적이라 브리스톨 로버스로 임대 이적해 경험을 쌓았다. 이후 뉴캐슬로 돌아왔고 준주전 자원으로 뛰다 2024년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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