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통곡! 먼 곳에서 엉엉 운다…"토트넘 강등될 것 같아" 美 유력지 충격 전망→"2016년 레스터 우승 이후 EPL 최대 이변 터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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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과 성적 부진이 겹치며 1977년 이후 첫 강등이라는 구단 역사상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다.
영국 현지에서는 1월 이적시장에서 전력 보강보다 장기적 계획에만 매달렸던 선택이 잘못된 것이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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