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레알 마드리드, 첼시 '특급 MF' 영입에 2,064억 투자 고려 "장기적 프로젝트 핵심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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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을 고려 중이다.
레알 소식통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스페인 '피차헤스'의 보도를 인용해 "레알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엔조 영입을 위해 1억 2,000만 유로(약 2,064억 원) 제안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2001년생, 엔조는 아르헨티나의 차세대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 벤피카에서 두각을 드러낸 후 2023년 첼시에 입성했는데 기량이 일취월장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엔조 마레스카 감독 아래 최전방에서 주로 활약했는데 공격력이 물이 오르며 오늘날 첼시의 핵심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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