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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스타' 아넬카 "현존 세계 최고는 야말과 음바페"···"야말처럼 창의적인 선수 찾기 힘든 현실 너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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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스타’ 니콜라 아넬카(46·프랑스)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선수로 두 명을 꼽았다. FC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18·스페인)과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27·프랑스)다.

프랑스 출신 공격수였던 아넬카는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학생 월드컵’에 참석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아넬카는 이 자리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넬카는 최근 축구계와 차세대 스타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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