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케인 떠났는데 완성형 선수 영입 NO!" 가레스 베일, 강등권 토트넘 향한 작심발언 "더 과감하게 도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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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최악의 상황과 마주했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 경기에서 1대3으로 역전패했다. 토트넘은 7승8무14패(승점 29)를 기록, 20개 팀 중 16위에 머물렀다. '강등권' 18위 웨스트햄(승점 28)와의 격차는 단 1점이다.
EPL '6대 빅클럽'에 들어가는 토트넘이 강등되는 건 '초유의 사태'라 할 만하다. 그러나 BBC 등 영국 언론들은 토트넘 강등 가능성을 점점 '현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BBC는 토트넘이 강등된다면, 티켓 수입, 방송 중계 수익, 스폰서 계약 등에서 큰 타격을 입을 거라고 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2억5000만 파운드의 손실을 볼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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