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루턴 타운 이끌고 승격해서 다음 시즌 토트넘이랑 맞붙고 싶어!"…'34살 젊은 감독' 윌셔의 웃픈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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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아스널 출신이자 현재 루턴타운의 감독인 잭 윌셔가 다음 시즌 토트넘 홋스퍼와 맞붙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영국 '골닷컴'은 "루턴 타운의 윌셔 감독은 다음 시즌 자신의 꿈같은 시나리오가 팀을 이끌고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 진입해, 토트넘과 맞붙는 것이라고 인정했다. 촉망받는 지도자로 변신한 윌셔 감독은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다음 시즌 그들을 상대하게 될지도 모르는 이 초현실적인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라고 보도했다.
루턴 타운은 현재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에서 10위에 머무르고 있다. 윌셔 감독은 레딩과의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소망을 밝혔다. 그는 "내 꿈은 내가 챔피언십에서 루턴 타운을 지휘하는 것이다"라며 "지난 토트넘 경기를 조금 봤다. 내 가족 중 상당수가 토트넘 팬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는 라이벌 관계를 두고 정말 즐겁게 농담을 주고받으며 지냈다. 지금 내 꿈은 챔피언십에서 루턴 타운을 이끄는 것이고, 그 상대가 토트넘이 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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