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상대로 자만했다'…리버풀 수비진 혹평, 황희찬은 시즌 3호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4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황희찬이 부상 복귀전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골을 터트렸다.
울버햄튼은 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5라운드(16강전)에서 리버풀에 1-3으로 패했다. 황희찬은 후반 30분 교체 투입 후 후반전 추가시간 만회골을 기록했지만 울버햄튼은 패배로 경기를 마쳤다. 황희찬은 부상 복귀전에서 리버풀을 상대고 골을 터트리며 득점 감각을 과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