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진짜 돈을 싹 쓸어 담는다! '강간 혐의' 그린우드 "이번 여름 매각 유력→상당한 수준의 셀온 조항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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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가만히 있다가 상당한 재정적 이득을 취할 수 있게 됐다.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7일(한국시간) "맨유는 메이슨 그린우드의 충격적인 이적이 준비됨에 따라 예상치 못한 횡재를 누릴 준비를 마쳤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그린우드는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기대주였다. 왼발, 오른발을 가리지 않는 강력한 슈팅을 강점으로 1군 데뷔까지 성공했다. 맨유 소속으로 129경기 35골 12도움을 터뜨렸다. 논란이 터졌다. 2022년에 강간 미수, 통제 및 강요 행위, 폭행 혐의로 체포 및 기소됐다. 시간이 지나고 해당 혐의들은 모두 취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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