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모나코에 1-3 완패 '선두 위태'…이강인 쐐기골 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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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넣고 기뻐하는 발로건[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국가대표 이강인이 뛰는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AS모나코에 시즌 두 번째 패배를 당하며 리그1 선두 자리가 위태로워졌다.
PSG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프랑스 리그1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모나코에 1-3으로 졌다.
3연승이 무산된 PSG는 승점 57에서 제자리걸음 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승점 53) RC랑스가 이번 라운드 메츠와 경기에서 승리하면 승점 차는 '1점'으로 좁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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