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공격→발베르데가 살렸다! 레알 마드리드, 94분 극장골로 셀타 제압…바르셀로나 다시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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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가 힘겹게 승리를 따냈다. 후반전 추가시간에 골을 만들며 승점 3을 따냈다. 연패 늪에서 벗어나면서 라리가 선두 싸움을 이어갔다. 멀티 플레이어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극장골을 터뜨리며 승리 주역이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 비고의 에스타디오 아방카 발라이도스에서 펼쳐진 2025-2026 라리가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홈 팀 셀타의 저항에 고전했지만, 후반전 막판 극적인 결승골을 잡아내며 승전고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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