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바르사 관심 완전 차단한다'…리버풀 주전 CB 지키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 급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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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리버풀과 재계약을 체결할까.
영국 '팀토크'는 6일(한국시각) 단독 보도를 통해 "리버풀은 코나테가 리버풀에서 새로운 계약에 서명하도록 설득할 수 있다는 희망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그에게 역대 최대 규모의 급여 제안을 건넸다"며 "하지만 유럽의 세 거함이 자유계약(FA) 영입 가능성을 노리며 주위를 맴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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