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앙 WORST] "10명이서 뛴 꼴, 이강인이 더 낫다"…엔리케 18살 선발 기용 고집→투명인간 취급, 최악의 결과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3 조회
-
목록
본문
![[리그앙 WORST] "10명이서 뛴 꼴, 이강인이 더 낫다"…엔리케 18살 선발 기용 고집→투명인간 취급, 최악의 결과로](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3/07/681362_795365_4344.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드로 페르난데스 부진은 심각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7일 오전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5라운드에서 AS모나코에 1-3 패배를 당했다. PSG는 패배에도 1위를 유지했다.
PSG는 아쉬운 경기력 속 패했다. 후방에서 실수가 매우 많았고 공격에서 세밀함이 부족했다. 특히 중원 싸움에서 밀렸다. 지친 비티냐를 지원하는 드로의 역할이 특히 아쉬웠다. 드로는 2008년생이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합류를 했는데 PSG 영입 기조와 맞는 선수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