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이다' LEE, ATM 레전드 후계자로 낙점…西 1티어 기자 밝혔다, '발롱도르 3위' 그리즈만 뒤 있는다 "여전히 최고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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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여전히 이강인(파리 생제르망)을 원하고 있다.
스페인 이적 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5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는 여전히 이강인을 주요 타깃으로 원하고 있다. 그들은 다가오는 여름에 계속해서 영입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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