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끌고 싶다'…'38세' 천재 감독, 그린라이트 보냈다 "에이전트 통해 맨유 부임 의사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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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의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직에 관심을 보인다고 전해졌다.
영국 ‘팀토크’는 6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다음 감독을 두고 여전히 고심을 하는 가운데 나겔스만 감독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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