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깜짝! 이강인(25·ATM), '발롱도르 3위' 레전드 후계자라니…"그리즈만의 완벽한 대체자" 올여름 또 러브콜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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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아직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을 포기하지 않았다. 이강인이 전설적인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35)의 완벽한 후계자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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