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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여자라서 졌어" 성차별 망언 수비수, '12G 출전 정지'에 '임금 50% 삭감' 철퇴…아내-엄마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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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이 구스타보 마르케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여성 심판에게 몰상식한 성차별 발언을 한 수비수에게 철퇴가 내려졌다.

6일(한국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스포츠 법원은 이날 여성 심판에게 대해 성차별 발언을 한 레드불 브라간치누 수비수 구스타보 마르케스(25)에게 무려 12경기 출장 정지와 3만 브라질 헤알(약 840만 원)의 벌금 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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