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4~15살이었는데 욕하고 물건 던지더라"…첼시 레전드가 토트넘을 싫어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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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첼시 레전드 존 테리가 토트넘 홋스퍼를 싫어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6일(한국시간) "첼시 레전드 테리는 자신이 14세 때 일어난 사건 이후 가장 싫어하는 팀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테리는 첼시 레전드다. 현역 시절 첼시 유스에서 성장해 1998-99시즌 1군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그는 노팅엄 포레스트 임대를 거쳐 2000-01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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