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주심에 '성차별 발언' 브라질 축구 선수, 12경기 출장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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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6일(한국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스포츠 법원은 브라질 1부 리그 레드불 브라간치노의 구스타보 마르케스에게 12경기 출전 정지 징계와 3만 브라질 헤알(약 840만원)의 벌금 처분을 내렸다.
사건은 지난달 21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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