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심판 때문에 졌다"…브라질 축구선수 성차별로 12G 출전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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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AP통신은 브라질 스포츠법원이 레드불 브라간치누의 수비수 구스타보 마르케스(24)에게 12경기 출전 정지와 함께 3만 헤알(약 84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달 21일 열린 상파울루주 리그 8강전에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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