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퍼디난드 에브라 출격' OGFC, 수원삼성 레전드와 4월 19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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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유 레전드와 수원 삼성 레전드의 맞대결이 열린다.
'슛포러브'는 3월 6일 "전설적인 선수들이 결성한 레전드 팀 'OGFC'가 오는 4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 레전드 팀과 첫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OGFC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 등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했던 선수들이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와 함께 결성한 독립 팀이다.
맨유 레전드와 수원 삼성 레전드의 맞대결이 열린다.
'슛포러브'는 3월 6일 "전설적인 선수들이 결성한 레전드 팀 'OGFC'가 오는 4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 레전드 팀과 첫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OGFC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 등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했던 선수들이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와 함께 결성한 독립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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