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전설' 박지성·퍼디난드·에브라 다시 함께 뛴다…'승률 73% 도전' OGFC, 오는 4월 19일 수원 삼성 레전드와 정면 대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2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전설적인 선수들이 결성한 레전드 팀 ‘OGFC’가 오는 4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 레전드 팀과 첫 경기를 치른다.
OGFC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 등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했던 선수들이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와 함께 결성한 독립 팀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