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동안 3실점에 분노, 팬들은 하프타임에 경기장 떠났다'…강등권 토트넘은 자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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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크리스탈 팰리스에 역전패를 당하며 부진을 이어갔다.
토트넘은 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1-3으로 졌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프리미어리그 5연패와 함께 7승8무14패(승점 29점)의 성적으로 리그 16위에 머물게 됐다.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8점)에 승점 1점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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