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기회 왔다! 주목했던 '14도움' 풀백 영입 가능성↑ "도르트문트, 재정 문제로 매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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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율리안 뤼에르손을 데려올 가능성이 생겼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5일(한국시간) "맨유가 직전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패배로 고전한 가운데 수비 보강을 검토하고 있으며 도르트문트 뤼에르손이 주요 후보로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뤼에르손은 노르웨이 국적이다. 주 포지션은 라이트백이지만, 윙백과 센터백 소화도 가능한 전천후 자원. 자국 리그 데뷔 후 우니온 베를린으로 건너가 재능을 꽃피웠다. 5년간 기록한 성적은 109경기 3골 3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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