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상황은 재앙 수준"…손흥민 떠난 후 불만 폭발, 강등권 경쟁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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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강등 우려에 놓여 있다.
토트넘은 지난 1일 영국 런던 크레이븐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에서 1-2 패배를 당하며 최근 프리미어리그 4연패 부진을 이어갔다. 토트넘은 올 시즌 중 성적 부진으로 프랭크 감독을 경질한 후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지만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16위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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