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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없는' 토트넘 몰락 주범 지목…아스날 전설 "필요할 때 징계 로메로, 당장 매각해"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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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아스날 전설 마틴 키언(60)이 토트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8)를 매각 대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키언은 4일(한국시간) 영국 '풋볼 런던'을 통해 토트넘의 최근 부진 원인을 '무너진 팀 문화'와 '주장의 무책임함'을 꼽으면서 주장 완장을 찬 로메로가 오히려 팀에 집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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