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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태클에 밟힌 손흥민 월드컵 못 갈뻔했다…휴스턴 감독은 적반하장 "경고수준 반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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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살인태클에 당한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못할 뻔했다.

‘캡틴’ 손흥민의 아킬레스건을 노골적으로 밟았던 휴스턴 선수들이 결국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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