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푹 숙인 캐릭' 맨유, 고작 1패 했는데 맹비난 "이상할 정도로 무기력"…캐릭도 "변명 여지 없다"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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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잘나가던 마이클 캐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뉴캐슬에 패배를 당하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맨유는 5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원정에서 뉴캐슬에 1-2로 패배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 출범 후 리그 8경기 만에 당한 첫 패배다. 지난 경기까지 맨유는 리그 7경기 무패 행진(6승1무)을 이어갔지만 이날 패배로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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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 /AFPBBNews=뉴스1 |
맨유는 5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원정에서 뉴캐슬에 1-2로 패배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 출범 후 리그 8경기 만에 당한 첫 패배다. 지난 경기까지 맨유는 리그 7경기 무패 행진(6승1무)을 이어갔지만 이날 패배로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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