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재능 있는 팀" 손흥민 효과 대박! 4경기에서 '1골+6도움+2퇴장 유도'→"흥부듀오 최고 수준"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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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LAFC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가장 재능이 많은 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영국 '골닷컴'은 5일(한국시간) "MLS 시즌이 시작된 지 2주밖에 되지 않은 팀들에 대해 광범위하게 일반화를 하는 건 어렵다. 하지만 시도해 볼 가치는 있다. 어떤 선수들이 게임 체인저이며, 어떤 선수들이 변화를 만들어야 하는가?"라며 MLS 초반 흐름을 분석했다.
이번 시즌 LAFC의 출발이 좋다. 시즌 첫 경기였던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에 6-1 대승을 거뒀다. 이어진 MLS 개막전에선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만나 3-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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