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차별적인 단어 사용했다" 맨유 유망주, 6경기 출장 징계…"내가 한 말에 진심으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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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차별적인 단어 사용했다" 맨유 유망주, 6경기 출장 징계…"내가 한 말에 진심으로 사과"](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3/05/681241_795145_2858.jpg)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망주 잭 플레처가 상대 선수에게 차별적인 단어를 사용해 징계를 받았다.
맨유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플레처가 반즐리 1군과 경기에서 아카데미를 대표해 출전하던 중 상대 선수와 언쟁 과정에서 차별적인 단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라고 발표했다.
이어서 "플레처는 성적 지향에 대한 언급을 포함한 모욕적인 용어를 사용한 혐의로 FA의 기소를 받아들였다. 현재 4경기 출장 정지 중 3경기를 이미 소화했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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