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연 선언 두 달 만에"…베컴 부부, 장남 브루클린 생일 공개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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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베컴 부부는 브루클린의 27번째 생일을 맞아 각각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는 브루클린이 부모와의 갈등을 공개하며 절연 의사를 밝힌 지 약 두 달 만이다.
데이비드 베컴은 어린 시절 브루클린과 함께 찍은 수영장 사진을 올리며 “오늘 27살이 됐구나. 생일 축하한다, 버스터. 사랑한다”고 적었다. ‘버스터’는 브루클린을 부르는 애칭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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