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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두바이에 갇혔다!"…'월드컵 가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미국-이란 전쟁 후폭풍! 이라크, 대륙간PO 멕시코 이동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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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두바이에 갇혔다!"…'월드컵 가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미국-이란 전쟁 후폭풍! 이라크, 대륙간PO 멕시코 이동 불투명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중동 지역에서 격화된 미국, 이스라엘, 이란의 군사 충돌이 국제 축구 일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라크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본선 진출을 가를 중요한 대륙 간 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있지만, 항공편 중단과 비자 문제, 외교 공관 폐쇄 등이 겹치면서 정상적인 준비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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