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의 후배 응원 "오현규는 어리고 좋은 선수"→이후 리제스포르전 골, 5경기 4골 1도움 폭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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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황의조가 오현규에게 응원을 보냈다.
베식타스는 5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르키예 쿠파스(FA컵) C조 4라운드에서 리제스포르에 4-1 대승을 거뒀다.
오현규는 헹크에서 베식타스에서 이적을 한 후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시작은 황의조와의 알란야스포르전이었다. 베식타스 첫 경기에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골을 터트리면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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