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으로 시간을 끄네" 브라이턴 사령탑의 아스널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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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게 항의하는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연합뉴스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의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이 선두 아스널의 시간 지연 플레이를 저격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개입도 촉구했다.
브라이턴은 5일(한국시간)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스널에 0-1로 졌다. 볼 점유율에서도 59.6%로 앞섰고, 슈팅도 아스널보다 많은 12개를 때렸다. 하지만 전반 9분 선제 실점한 뒤 끝내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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