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항상 우선이어야 한다"…인종차별 대응 약속 지키지 못하는 축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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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디언은 최근 여러 선수들이 온라인과 경기장에서 인종차별을 겪는 사건이 이어지고 있지만, 가해자 처벌과 피해자 보호는 여전히 미흡한 수준이라고 5일 지적했다.
지난달 21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 이후 첼시 수비수 웨슬리 포파나는 온라인에서 심각한 인종차별 공격을 받았다. 첼시는 성명을 통해 “웨슬리를 향한 역겨운 온라인 인종차별에 충격과 분노를 느낀다”며 “가해자를 찾아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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