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이다! 맨유 '초대형 악재'…'성골유스 MF' 재계약 협상 난항, 추가 연봉 인상 요구→"장기적 미래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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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성골유스' 코비 마이누와 재계약 과정에서 교착 상태에 빠졌다.
잉글랜드 국적의 미드필더 마이누는 중원 전 지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다. 안정적인 볼 컨트롤을 기반으로 한 전진 패스와 탈압박 능력이 장점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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