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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는 너무 좁다' 베식타시 에이스 오현규, 다시 득점포 가동 FA컵서 45분만 뛰고 시즌 4호골 폭발…이적생 '크레이지'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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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는 너무 좁다' 베식타시 에이스 오현규, 다시 득점포 가동 FA컵서 45분만 뛰고 시즌 4호골 폭발…이적생 '크레이지' 모드
오현규 캡처=베식타시 SNS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베식타스의 신무기' 오현규(25)가 이번엔 컵대회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직전 리그 경기에서 무득점했던 그는 FA컵에서 한골(시즌 4호)을 터트리며 이적 후 5경기에서 4골-1도움을 기록했다.

오현규의 베식타시는 5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리제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쿠파스컵(FA컵) 홈 경기에서 4대1 대승을 거뒀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팀이 2-0으로 앞선 전반 42분 세번째 골을 터트렸다. 팀 동료 쾨크취가 때린 중거리 슛을 상대 골키퍼가 쳐내자 오현규가 가볍게 마무리해 넣었다. 이날 베식타시는 오라이탄-오현규-라시카 공격 삼격 편대를 선발로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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